주메뉴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라섹센터푸른세상안과의 라섹센터입니다. 압구정/신세계 클리닉에 한함

자가혈청

혈청이란

생체에서 채취한 혈액을 시험관에 넣어 가만히 세워두면, 먼저 응고하여 응혈이 되고, 이것이 수축하여 암적색의 덩어리인 혈병과, 담황색의 투명한 액체인 혈청으로 나누어집니다.

즉 혈액에서 유형성분 이외의 부분은 혈장인데 이 혈장에서 섬유소원(피브리노겐)을 제거한 것이 혈청이 됩니다.

혈청 성분중 면역과 관계가 있는 것은 √ -글로불린이며, 이 속에 항체가 있습니다.

라섹과 자가혈청(PRP:PLATELET-RICH PLASMA_혈소판 농축혈장)

라섹수술의 경우, 각막편을 형성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알코올의 경우 각막편을 생성되는 과정에서 각막상피에 손상을 줄 수 밖에 없으며, 또한 이로인하여 수술 후 회복기간중에 염증 반응이 크게 작용하여 이로인하여 상처 치유가 늦어지며, 각막혼탁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혈청의 가장 큰 장점은(EGF, EODERMAL G 소 FACTOR, TGF-B, FIBRONECTIN)등의 성분이 상피의 재생력을 높여줌으로 인하여, 라섹 수술 후 수술부위에 적용시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모합니다.

자신의 혈액으로 만든 자가혈청은 본인에게 꼭 맞는 면역 성분으로 인공눈물로 치료가 되지 않는 난치성의 안구건조증에 자가 혈청안약을 사용하면, 안구건조증의 원인인 염증이 억제될 뿐 아니라, 눈이 건조해서 생각 각결막의 미세한 상처도 빠르게 회복되므로 이를 안약으로 만들어 라섹에 적용시킨 것이 자가혈청라섹입니다.

자가혈청 치료제 만들기
      10cc의 피를 채취한다.
      진공 채혈관에 피를 담아, 원심분리기로 혈청을 분리해 낸다(10분), 2CC~3CC정도 채취
      분리된 혈청 + 8CC 증류수 혼합
      멸균된 안약병 2CC 담는다.
자가혈청 안약의 보존방법
  • 햇볓 및 자외선에 노출되면 안됨(불투명용기 보관)
  • 장기사용시 냉동보관
  • 오픈 후 사용시 유효기간 1-2일로 냉장보관

※ 2주-한달 정도 사용 하며, 개인 눈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