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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안과푸른세상안과에서 소아안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푸른세상안과 소아안질환클리닉의 장점

눈높이 맞춤형 진료

소아안질환 전문 원장님의 자상한 목소리와 온화한 표정으로 아이들이 병원과 의사 선생님에 대한 공포감을 해소 시켜줍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알록달록한 퍼즐 인테리어와 작은 인형이나 소품들로 아이들을 진정 시켜주어 두려움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놀이방 같은 대기 공간

푸른세상안과에서는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두려운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아이들은 병원에 오면 주사를 맞거나 치료를 받기 때문에 항상 긴장되어 있는데요 대기실에 동화책이 구비되어 있으며 재밌는 애니매이션이 상영되고 테블릿 pc대여 등 편의시설 등 일반안과와는 다른 즐거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문의로 인한 신뢰

아이들이 사시나 약시 등의 적절한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대학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복잡하고 긴 대기시간 무엇보다 비싼 진료비가 부담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 푸른세상안과 소아안질환클리닉에서는 이러한 대형병원의 번잡한 프로세스를 피할 수 있고, 진료비에 대한 부담도 훨씬 덜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아안질환 전문의가 있어 어려운 치료와 수술이 모두 가능하다면? 이제 선택은 확실하겠지요?

종합병원 못지않은 시설 및 전문화

취학 전 안과검진으로 조기 치료 가능, 굴절이상 이외 다른 질환 발견 시 각막, 망막, 녹내장 등이 있는데요 저희 푸른세상안과에는 이러한 모든 분야의 전문의 원장님이 5분이 항상 상주하고 계신답니다. 또한, 수술이 필요할 경우는 첨단 수술장비가 갖춰진 수술실에서는 소아 전신마취도 가능하며, 호텔 분위기의 입원실 또한 구비되어 있습니다.

커피한잔의 여유

병원에 오시면 아이들을 통제하느라 정신 없으시죠? 하지만 푸른세상안과에서는 친절하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직원들이 있어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으세요. 아이들에게 직원이 먼저 다가가 사탕 등을 주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진료를 보기 전까지 직원들이 아이들을 돌봐 주기 때문에 함께 온 보호자분들도 원내의 카페티리아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는 여유를 갖을 수 있답니다.

소아안질환클리닉에 오셔야할 때는?

안과진단이 필요한 경우
  1. 텔레비전이나 책을 너무 가까이 볼때
  2. 물을 볼때 눈을 찡그리고 볼 경우
  3. 햇볕에서 한쪽 눈을 감는 경우
  4. 눈을 자주 깜빡이고, 비비는 경우
  5. 눈을 잘 맞추지 못하고, 고개를 기울여 보는 경우
  6. 근거리 작업을 피하는 경우

소아시력교정

소아시력교정

아기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른처럼 1.0정도의 시력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서는 물체를 어렴풋이 감지할 정도이며 6개월이 지아야 0.1의 시력을 갖게 되고 한 살때에는 0.2 두 살 때는 0.3정도이다가 6살쯤되어야 1.0의 시력이 나옵니다. 즉 시력은 태어날 때부터 발달을 계속해 6살이 되어야 완성되지만 눈에 이상이 생기면 시력발달의 지장을 받아 약시가 됩니다. 약시는 성인이 되면 아무리 치료하려고 해도 회복되지 않아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아 검사시기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는 이미 시력발달이 멈추기 때문에 그때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면 늦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안과검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보통 출생 후 3개월이나 6개월부터 안과검진을 받기 시작해서 1년에 2번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3~4세 부터는 말을 할 수 있으므로 그림이나 숫자를 이용해 시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을 하지 못하는 유아는 눈 질환이나 시력이상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과진단이 필요한 경우
  1. 텔레비전이나 책을 너무 가까이 볼때
  2. 물을 볼때 눈을 찡그리고 볼 경우
  3. 햇볕에서 한쪽 눈을 감는 경우
  4. 눈을 자주 깜빡이고, 비비는 경우
  5. 눈을 잘 맞추지 못하고, 고개를 기울여 보는 경우
  6. 근거리 작업을 피하는 경우


소아약시

약시란?

약시란 높은 도수의 안경을 써도 시력이 정상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영유아기때 치료를 받으면 교정될 수 있으므로 부모가 자녀의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시의 가장 간단한 진단방법으로는 아이의 한쪽 눈을 가리고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입니다. 약시가 있는 아이들은 안보여서 다른 쪽의 눈가리개를 떼거나 눈가리개 주변으로 보려고 합니다.

원인

주 원인은 사시, 굴절이상, 눈의 혼탁 등 3가지입니다. 모든 소아는 3세나 그 이전에 시력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시의 경우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가족중에 사시나 소아백내장, 눈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약시의 치료
  • 가림치료

    약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시력이 좋은 쪽 눈을 수개월간 가려서 못 보게 하고 약시안으로만 보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약시안만 자극을 받아 시력이 발달합니다.

  • 처벌치료

    정상안에 약제를 점안하여 시력을 감소시킴으로 약시안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소아사시

사시란?

한눈의 시선이 편위되어 있는 것이며, 좌우안의 시축이 동일점을 향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크게 나눠 그 종류는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등으로 구분됩니다. 사시는 항상 나타나기도 하고 피로할 때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생후 바로 나타나거나 어린이에서, 때로는 어른에서도 나타납니다.신생아때는 외안근의 불균형으로 눈이 불안정하여 사시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24개월 때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백일이 지나도 눈이 이상하면 신속한 안과의사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원인

사시는 외안근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는데, 이런 불균형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원시가 심할 경우 내사시가 발생합니다.
- 외안근은 머리에서 지배하므로 뇌성마비, 다운증후군, 뇌수종에서도 가끔 나타납니다.
-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나 양안시력의 차이가 많이 발생할 경우
- 선천성 백내장, 각막혼탁, 안검하수증이나 안진 등의 원인이 됩니다.
- 안검종양, 당뇨병, 갑상선 항진증, 외상 및 피로에 의해 발생이 됩니다.
- 약시가 있을 경우 2차적으로 사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시의 증상
  1. 눈이 한쪽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주 증상입니다.
  2. 외사시일 경우 햇빛에서 한쪽 눈을 감기도 하고, 입체시가 저하됩니다.
  3. 상사시일 경우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거나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봅니다.
사시의 종류
  • 가성사시

    실제로는 정상이지만 까만 눈동자가 안쪽으로 몰린 내사시처럼 보이는 것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은 코가 낮고 위눈꺼풀과 아랫눈꺼풀 사이의 피부가 넓어 사시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 코가 높아지고 피부가 당겨지면 정상모습이 되므로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 선천성내사시

    생후 6개월 이내에 발생한 선천성 내사시, 까만 눈동자가 심하게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늦어도 2세 이전에 수술을 해야 시력과 시기능이 순조롭게 발달됩니다.

  • 조절성내사시 (후천성내사시)

    2.50디옵터 이상의 원시가 있는 아이들에게서 2-3세경에 발생하는 후천성 내사시이며, 원시안경을 착용해 교정이 가능하지만 원시안경 착용 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리면 수술과 안경착용을 병행합니다.

  • 외사시
    소아사시 중 가장 많으며, 가까이 볼 때는 눈이 똑 바르나 먼 곳을 볼때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사시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후, TV를 장시간 시청하거나 또는 피곤하거나 멍하니 먼 곳을 바라볼 때 흔히 나타납니다. 시력저하(약시)가 있을때는 곧바로 수술을 해야 되나 외관상 보기 싫을 때는 필요에 따라 보통 3-4세가 지나서 수술을 하게됩니다.
  • 상사시
    사시는 한눈이 위로 올라가 있는 사시로서 올라가는 눈을 기준으로 하여 이름을 붙입니다.오른 눈으로 주시할 때 왼눈이 위로 올라가게 되면 좌안 상사시라고 부릅니다. 즉 일반적으로 올라가는 눈을 중심으로 하여 이름을 붙입니다.
  • 하사시
    눈이 아래로 가는 하사시가 있는 경우 눈꺼풀이 쳐지는 안검하수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갑상선근증, 근무력증과 같이 외안근 자체의 이상에서 오는 사시의 경우에는 그 눈이 밑으로 쳐져 있으면 하사시라 부릅니다.
사시의 치료

사시의 종류에 따라 약간은 다르나 각각의 사시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안과 의사가 선택하여 치료하게 된다. 대개 차안법, 안경사용 그리고 수술의 방법이 있어서 사시와 약시 치료에 서는 빠르고 간단한 방법은 없으며, 시간이 많이 걸리나 의사와 환자와 보호자의 꾸준한 협조 아래 치료가 됩니다.

  • 차안법 (눈가림법)

    잘 보이는 눈을 가리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어린이가 하지 않으려 하거나 했더라도 몰래 떼어버립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잘 가릴 수 있도록 지켜보아야 하며, 가리는 것을 색깔 있는 것으로 하거나 그림을 그린 것 또는 수를 놓은 것으로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가리고 있는 시간에만 TV시청 또는 비디오 게임 등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시력이 좋은 눈 (돌아가지 않은 눈)을 가립니다.
    - 약시안으로 보게 되어 시력이 점차 좋아집니다.
    - 가리는 시기가 빠를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크며, 늦을수록 효과도 적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 6-7 이후에는 약시가 교정이 되므로 효과가 없습니다.

  • 안경법

    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 눈도 같이 자라므로 원시는 점점 줄게되어 원시 안경의 돗수도 점차 줄게되고 대부분은 사춘기 이후에는 안경이 필요없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근시 또는 난시인 경우에는 안경 사용이 계속 필요합니다.

    - 원시성 내사시일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원시는 안축이 상대적으로 짧아, 과도한 조절을 하므로 내사시가 발생하는 것이므로, 안경의 착용으로 조절을 막아주므로 내사시를 교정해 줍니다.
    - 안경착용으로 교정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로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 약시의 경우에는 눈가림법과 안경법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 수술법

    - 한눈 또는 두눈에 외안근의 장력을 조정해 주는 안전하고 복잡하지 않은 수술입니다.
    - 수술은 전신 마취하에 하며 전신 마취를 위한 신체검사를 사전에 합니다.
    - 입원을 하지 않고,당일 퇴원합니다.
    - 수술후 1-2일 후부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 대부분 한번으로 교정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번 이상 할 때도 있습니다.